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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히나른] 전학생 프롤로그
글/장편
2017. 1. 22. 20:30
*히나타 총수 입니다.
*메이플스토리의 '프렌즈스토리' 설정을 갖다 썼습니다.
*하이큐 설정과 안 맞는 부분이 맞습니다.
(캐붕이 심합니다.)
미야기 현립 카라스노 고등학교, 배구부는 한때 강호라고 불렸었지만 지금은 날지못하는 까마귀,추락한 강호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
배구부에 새로 들어온 1학년 신입생들은 다들 성격 파탄자였다. 배구부 애들 중에서는 가장 키가 큰 영리한 블로커와 들어오자 마자 앞서 말한 신입생과 싸운 자기중심적인 세터,그나마 제일 성격이 괜찮아보이는 신입생 한명 총 3명이었다.
작년에 비해서는 배구부원의 수가 줄었지만 꽤나 배구에 소질이 있어보이는 애들이 와서
카라스노는 발전할 가능성이 보이기 시작했었다. 하지만 문제점이라면 신입생 세터가 토스한 공의 스피드를 따라올 스파이커가 없다는 정도..였다..
한편 메이플 월드에선 문제가 발생했다.
한 마법사가 결계 마법을 연구하던 중 아주 큰, 어마어마한 사고를 쳤기 때문이다.
별의 별 사고를 쳐왔던 엘윈이라 불리는 마법사는 이번 사고는 전에 쳐왔던 사고를 사고라고 말할 수 없을 정도였다. 다른 세계로 가는 차원을 열었을 정도니 말이다.
문을 열었으면 닫으면 된다. 이런 해답이 있을거다 처음에 엘윈이라는 마법사는 이렇게 생각했었다. 하지만 야속하게도 다른 세계에서 넘어온 소녀는 돌아가기를 거부 했었고 일을 수습하기 위해 자신의 여동생과 지나가던 모험가를 붙잡아서 모험가에게는 돌아기를 거부 하는 소녀 대타를 시켰고 시간이 지나다 보니 소녀가 설득당해서 돌아가도록 할 수 있었다. 이렇게 일이 마무리되려고 되던 참에 아주 큰 문제가 생겼다.
절대로 몬스터가 나타나선 안될 세계에서
메이플월드의 영향을 받았는지 몬스터가 출몰하기 시작한것이다. 다행이도 몬스터는 밤에 사람들이 없는 곳 위주로 나타났지만 여간 큰일 이었고 이 일은 메이플월드의 연합에게까지 알려지게 된다.
연합쪽에선 이 일은 메이플월드에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여 다른 차원으로 파견임무를 보내기로 결정했다. 이렇게 몇명의 모험가들이 파견가게 되었는데 각자 구역을 맡아서 정찰하는 정도의 일을 맡았다.
다른 차원의 세계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다. 첫째 마법과 몬스터가 없다는 점 물론 엘프나 마족 같은 종족들도 없었다. 단지 사람과 동물만 있었다. 둘째 문화의 차이점
이 세계는 과학이란게 발전해서 그런지 문화같은 면에서 큰 차이가 난다. 자세한 사항은 부록을 참고. 셋째 이 세계는 메이플월드와 유사한 점이 많았다. 평행세계라고 봐도 될 정도로 메이플월드에 있는 인물이 똑같이 이 세계에 살고 있다는 것이다. 전혀 다른 모습으로 말이다.
연합에서는 자료를 모아서 보고서 형식의 책자를 만들었고 이를 파견나가는 모험가들에게 주었다. 메이플월드는 이세계를 평행세계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미야기 현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 몬스터 출몰 수도 적기도 해서 나 혼자 맡았다. 숙소도 지급받고 학교 생활을 하며 평행세계에 대해 배우는게 어떻겠나는 말에 좋은 경험일거 같아서 곧바로 승낙해 버렸다. 앞으로 미래에 뭔 일이 일어날지 모른채 말이다.
*메이플스토리의 '프렌즈스토리' 설정을 갖다 썼습니다.
*하이큐 설정과 안 맞는 부분이 맞습니다.
(캐붕이 심합니다.)
미야기 현립 카라스노 고등학교, 배구부는 한때 강호라고 불렸었지만 지금은 날지못하는 까마귀,추락한 강호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
배구부에 새로 들어온 1학년 신입생들은 다들 성격 파탄자였다. 배구부 애들 중에서는 가장 키가 큰 영리한 블로커와 들어오자 마자 앞서 말한 신입생과 싸운 자기중심적인 세터,그나마 제일 성격이 괜찮아보이는 신입생 한명 총 3명이었다.
작년에 비해서는 배구부원의 수가 줄었지만 꽤나 배구에 소질이 있어보이는 애들이 와서
카라스노는 발전할 가능성이 보이기 시작했었다. 하지만 문제점이라면 신입생 세터가 토스한 공의 스피드를 따라올 스파이커가 없다는 정도..였다..
한편 메이플 월드에선 문제가 발생했다.
한 마법사가 결계 마법을 연구하던 중 아주 큰, 어마어마한 사고를 쳤기 때문이다.
별의 별 사고를 쳐왔던 엘윈이라 불리는 마법사는 이번 사고는 전에 쳐왔던 사고를 사고라고 말할 수 없을 정도였다. 다른 세계로 가는 차원을 열었을 정도니 말이다.
문을 열었으면 닫으면 된다. 이런 해답이 있을거다 처음에 엘윈이라는 마법사는 이렇게 생각했었다. 하지만 야속하게도 다른 세계에서 넘어온 소녀는 돌아가기를 거부 했었고 일을 수습하기 위해 자신의 여동생과 지나가던 모험가를 붙잡아서 모험가에게는 돌아기를 거부 하는 소녀 대타를 시켰고 시간이 지나다 보니 소녀가 설득당해서 돌아가도록 할 수 있었다. 이렇게 일이 마무리되려고 되던 참에 아주 큰 문제가 생겼다.
절대로 몬스터가 나타나선 안될 세계에서
메이플월드의 영향을 받았는지 몬스터가 출몰하기 시작한것이다. 다행이도 몬스터는 밤에 사람들이 없는 곳 위주로 나타났지만 여간 큰일 이었고 이 일은 메이플월드의 연합에게까지 알려지게 된다.
연합쪽에선 이 일은 메이플월드에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여 다른 차원으로 파견임무를 보내기로 결정했다. 이렇게 몇명의 모험가들이 파견가게 되었는데 각자 구역을 맡아서 정찰하는 정도의 일을 맡았다.
다른 차원의 세계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다. 첫째 마법과 몬스터가 없다는 점 물론 엘프나 마족 같은 종족들도 없었다. 단지 사람과 동물만 있었다. 둘째 문화의 차이점
이 세계는 과학이란게 발전해서 그런지 문화같은 면에서 큰 차이가 난다. 자세한 사항은 부록을 참고. 셋째 이 세계는 메이플월드와 유사한 점이 많았다. 평행세계라고 봐도 될 정도로 메이플월드에 있는 인물이 똑같이 이 세계에 살고 있다는 것이다. 전혀 다른 모습으로 말이다.
연합에서는 자료를 모아서 보고서 형식의 책자를 만들었고 이를 파견나가는 모험가들에게 주었다. 메이플월드는 이세계를 평행세계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미야기 현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 몬스터 출몰 수도 적기도 해서 나 혼자 맡았다. 숙소도 지급받고 학교 생활을 하며 평행세계에 대해 배우는게 어떻겠나는 말에 좋은 경험일거 같아서 곧바로 승낙해 버렸다. 앞으로 미래에 뭔 일이 일어날지 모른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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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른 잡썰
카테고리 없음
2017. 1. 11. 00:39
하이큐x메이플
메이플의 프렌즈스토리에서 마법사인 엘윈이 실수로 메이플월드와 현실세계를 연결하는 게이트를 열어서 플레이어(주인공)이 뒷처리를 하는건데 절대로 나타서는 안될 몬스터가 메이플월드의 영향인지 나타게되는데 이 설정을 가지고 썰을 풀면
일단 메이플월드랑 평행세계라고 하고(그러면 메이플월드에 있는 사람들도 똑같이 존재하게 됨) 히나타는 카라스노 길드의 소속인 마법사라고 하자
마법사 중에서 시그너스 기사단 소속인 플레임위자드가 히나타랑 잘 어울리겠지
불독도 좋지만 뭐랄까 나인하트한테 갈굼(?) 당할 수 있는 시그너스 기사단이 좋을거 같음
그리고 불만 다루는 마법사가 어울릴거 같기도 하고
카라스노 길드에는 길드장인 다이치, 부길드장인 스가, 이런식으로 배구부 맴버 다 있게 하고 (다른 사람들 직업은 아직 생각 못했음.)
메이플 월드에서 다른 세계로 연결되는 게이트가 열리고 조사하던 모험가에의해서
몬스터가 나타난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메이플월드의 영향이라고 생각해서 시그너스 기사단이 돕기로 했는데(비밀리까진 아니고,시그너스 기사단정도까지만 알고있고 다른 사람들은 아직알지 못함)
나인하트가 기사단 몇명을 각각 학교 마다 파견 시키는데 몬스터가 많이 발생하는 곳에는 많은 인원을 아직 발생하지 않은 곳에는 한명정도씩 파견을 보냄.
많지 않은 인원이라서 몬스터 수가 적은 학교에 간 사람은 자신이 간 학교 뿐만 아니라 현 단위로 순찰을 돌아야 했다고
히나타는 아직 몬스터가 발생하지 않은 곳인 미야기현으로 파견되었는데 카라스노 고등학교에 마법으로 조작해서 전학 온것처럼 하였고 낮에는 학교 생활을 하며 이 세계에 대해 배우고 밤에는 미야기현을 싹다 순찰돌았으면...
갑자기 담임선생님께서 불려서 교무실에 갔는데 동아리 어떡할거냐는 질문에 엄청 당황했을거 같다. 동아리요? 메이플월드에는 길드는 있지만 동아리는 없을테니까
설명을 듣고 동아리 어떡할지 고민하면서 걷고 있는데 갑자기 공이 튀기는 큰 소리에 놀라서 소리가 나는 대로 갔는데 체육관 안에서 들리는거지 그래서 안으로 조심스레 들어갔는데 배구부가 연습하는거지
히나타는 배구자체를 처음볼때니까 넋 놓고 봤겠지 그러면서 마음속으로 멋지다고 생각할듯 그러다가 공이 빠른 속도로 히나타 쪽으로 날아오는데 히나타가 아차하고 피했으면(플레임위자드니까 텔포는 못 쓰겠지)
놀라운 순발력으로 피한걸 보고 배구부 사람들이 당황하고 먼저 정신차린 스가가 히나타보고 미안하다고 괜찮냐고 사과했을듯
근데 히나타가 스가와 얼굴 마주치자 마자
에? 스가와라상?!이라고 말하겠지
그러다가 평행세계라는 사실을 뒤늦게 깨닭고 죄송합니다라고 말하고 튀었으면
다이치가 스가한테 와서 혹시 아는 애냐고 묻고 처음보는 애라고 하겠지 그러다가 1학년 애들이 최근에 전학온애 아니냐고 할듯 이름이... 히나타였던가?라면서
그러다가 순발력 장난아니던데 배구부로 꼬득여볼까라는 말이 나왔으면
그 시각 히나타는 엄청 당황해서 진정될때까지 달리고 있겠지
히나타는 밤이 되자 순찰을 돌고 순찰 돌때는 스태프 들고 다닐듯 지붕 위에서 더블점프 사용하면서 사람들 눈에 안띄게
히나타가 숙소로 돌아왔을때 낮에 체육관에서 본 스포츠에 대해 검색 해봤을듯 근데 뭔지 모르니까 찾지도 못하고 흐지부지 됬을듯
다음날에 히나타의 반에 스가,다이치가 와서
배구부 제안 하겠지 히나타가 전에 봤던게 배구라는 걸 알게 될듯 히나타는 배구에 어느정도 반해서 하고 싶었다고 느꼈기 때문에 하겠다고 할거 같다. 입부신청서에 바로 썼을듯
배구부에 들어가서 배구에대해 배우면서
가르쳐주는 사람들은 뭔가 의아할듯 아는게 너무 적어서 그리고 가끔씩이지만 자기네들을 정말 잘 알고 있다는 씩으로 행동해서 당황했을거 같다
히나타는 배구부연습에 밤에는 순찰돌고 해서 엄청 힘들듯 늘 잠이 부족하고 그럴거 같다 그러다가 메이플월드에 보고하러 가야하는 날이 오고 길드정기 회의날이 다가오겠지
메이플월드에 돌아가서 보고서 제출하고
엄청 오랜만에 카라스노 길드에 갔을때 뭔가 말 실수 할듯 예를 들어서 다이치보고 캡틴이라고 한다던가 니시노야랑 타나카보고 선배라고 한다던가 그렇겠지
맨날 길드에 들락날락 거리던 히나타가 잘 안오다가 회의때 오니까 뭔일 있냐고, 요즘 바쁘냐고 질문할듯 그리고 말실수 자꾸 하니까 이상하게 바라볼듯
히나타는 임무인데 이걸 말해야 하나 고민할듯 그러다가 임무상의 문재로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라고 말할듯 하다
근데 카라스노 애들이 궁금해지니까 뒤를 깼다고 치고 조사해봤더니 차원의 문이 열렸고 시그너스 기사단이 파견 나갔다는 사실을 알았겠지
몬스터가 나타나는 수가 늘고 있고 밤에 사람들 없는 곳에서만 발생하던 몬스터들이 점점 기어나오게 되었다고 하자 그러다가 미야기현에서도 나타나게되고 히나타는 자신 혼자만 있어서 엄청 바빠지겠지 그러다가
카라스노 부원들한테 딱 걸렸으면
밤까지 부활동 하다가 히나타가 일이 생겨서 먼저 가겠다고 양해를 구해서 먼저 갔는데 몬스터를 딱 보고 신나게 마법쓰면서 불바다로 만들겠지 처리했다면서 숙소로 갈려고 딱 뒤 돌았는데 카라스노 배구부원들이 있었으면
"쇼요?"
"불같은게 날아다녔어."
"이게 꿈은 아니지?"
히나타는 당황해서 잘못 보셨습니다! 라고 튀어 갈려고 하는데 카라스노 부원들한테 딱 잡혔으면
"히나타 설명은 하고 가야지?"
"방금 그거 뭐야?"
히나타는 이 순간 만큼은 도적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겠지 다크사이트 쓰면 도망치기 매우 좋으니까
히나타는 묵비권을 행사하고 눈치 보다가 더블점프써서 달아날듯 근데 여기서 문제점이 내일 아침 연습 시간에서 만난다는 사실!
히나타는 메이플 월드로 돌아갈까? 진심으로 이 사태 어째야하는건지 고민하겠지
메이플 월드에서도 몬스터가 나타나는게 악화된걸 알고 연합에도 알려서 지원을 해줄 길드를 찾는데 카라스노 길드가 하겠다고 나섰으면 카라스노는 히나타 놀래켜줄 작정으로 히나타 몰래 미야기현으로 갈 계획을 세우겠지 어느 학교로 갈지 아니면 학교는 안가고 히나타랑 교대로 할 지 생각하겠지
다음날 히나타는 아침연습을 울며겨자 먹기로 갔고 부원들한테 붙잡혀서 무릎꿇고 양손을 든 상태로 질문 세례를 당하겠지
"보게! 어제 그건 뭐였냐?"
"막 불같은게 날아났었어!"
"엄청 멋있었어!"
"어제 도망도 치셔서 오늘까지 기다려줬는데 말은 해줘야지?"
히나타는 땀을 삐질삐질 흘리다가 생명의 위협을 느껴서 입을 열듯
"어제 어디서부터 보신건진 모르겠지만 저는 ....트러블 메이커 아니...괴물이라고 말하는게 나을려나 그걸 처리하기 위해서 온 시그너스 기사단 소속의 플레임위자드랄까요?"
"시그너스 기사단은 뭐고 플레임위자드는 뭐야?"
"음.. 제가 사는 세계에는 기사단이 있고 기사단에는 5가지 종류가 있는데 저는 그중에서 불의 정령을 다루는 불의 기사인 플레임위자드에요."
히나타는 메이플월드에 대한 설명도 해주고 평행세계라는 점을 알려주고 질문에대해 다 설명해줄 듯 이제 포기라는 심정으로
"그럼 히나타 어제 그거 다시 해봐!"
"네?"
"니시노야, 갑자기 그러면 히나타도 당황하잖아"
"저도 보고 싶은걸요."
보고싶어하는 사람들이 들어나서 히나타는 어쩔 수 없이 스태프를 꺼내고 스킬 몇개 사용할듯
하루 일과를 겨우 끝내고 숙소에 와보니 카라스노 길드원들이 있을듯 히나타는 엄청 놀라고 지원와 줬다는 말에 감격할듯
그리고 오늘은 어땠어?라는 스가의 말에 히나타 표정이 굳어가고 사실대로 말하겠지
그래서 카라스노 길드원들이 한번 만나보고 싶어해서 다음날 아침연습에 따라갈듯
우리쇼요는 내가 잘알지 라는씩의 쟁탈전 일어나지 않을까?
*이젠 몰라 못 쓰겠다..
*내가 뭘 쓴거지?
메이플의 프렌즈스토리에서 마법사인 엘윈이 실수로 메이플월드와 현실세계를 연결하는 게이트를 열어서 플레이어(주인공)이 뒷처리를 하는건데 절대로 나타서는 안될 몬스터가 메이플월드의 영향인지 나타게되는데 이 설정을 가지고 썰을 풀면
일단 메이플월드랑 평행세계라고 하고(그러면 메이플월드에 있는 사람들도 똑같이 존재하게 됨) 히나타는 카라스노 길드의 소속인 마법사라고 하자
마법사 중에서 시그너스 기사단 소속인 플레임위자드가 히나타랑 잘 어울리겠지
불독도 좋지만 뭐랄까 나인하트한테 갈굼(?) 당할 수 있는 시그너스 기사단이 좋을거 같음
그리고 불만 다루는 마법사가 어울릴거 같기도 하고
카라스노 길드에는 길드장인 다이치, 부길드장인 스가, 이런식으로 배구부 맴버 다 있게 하고 (다른 사람들 직업은 아직 생각 못했음.)
메이플 월드에서 다른 세계로 연결되는 게이트가 열리고 조사하던 모험가에의해서
몬스터가 나타난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메이플월드의 영향이라고 생각해서 시그너스 기사단이 돕기로 했는데(비밀리까진 아니고,시그너스 기사단정도까지만 알고있고 다른 사람들은 아직알지 못함)
나인하트가 기사단 몇명을 각각 학교 마다 파견 시키는데 몬스터가 많이 발생하는 곳에는 많은 인원을 아직 발생하지 않은 곳에는 한명정도씩 파견을 보냄.
많지 않은 인원이라서 몬스터 수가 적은 학교에 간 사람은 자신이 간 학교 뿐만 아니라 현 단위로 순찰을 돌아야 했다고
히나타는 아직 몬스터가 발생하지 않은 곳인 미야기현으로 파견되었는데 카라스노 고등학교에 마법으로 조작해서 전학 온것처럼 하였고 낮에는 학교 생활을 하며 이 세계에 대해 배우고 밤에는 미야기현을 싹다 순찰돌았으면...
갑자기 담임선생님께서 불려서 교무실에 갔는데 동아리 어떡할거냐는 질문에 엄청 당황했을거 같다. 동아리요? 메이플월드에는 길드는 있지만 동아리는 없을테니까
설명을 듣고 동아리 어떡할지 고민하면서 걷고 있는데 갑자기 공이 튀기는 큰 소리에 놀라서 소리가 나는 대로 갔는데 체육관 안에서 들리는거지 그래서 안으로 조심스레 들어갔는데 배구부가 연습하는거지
히나타는 배구자체를 처음볼때니까 넋 놓고 봤겠지 그러면서 마음속으로 멋지다고 생각할듯 그러다가 공이 빠른 속도로 히나타 쪽으로 날아오는데 히나타가 아차하고 피했으면(플레임위자드니까 텔포는 못 쓰겠지)
놀라운 순발력으로 피한걸 보고 배구부 사람들이 당황하고 먼저 정신차린 스가가 히나타보고 미안하다고 괜찮냐고 사과했을듯
근데 히나타가 스가와 얼굴 마주치자 마자
에? 스가와라상?!이라고 말하겠지
그러다가 평행세계라는 사실을 뒤늦게 깨닭고 죄송합니다라고 말하고 튀었으면
다이치가 스가한테 와서 혹시 아는 애냐고 묻고 처음보는 애라고 하겠지 그러다가 1학년 애들이 최근에 전학온애 아니냐고 할듯 이름이... 히나타였던가?라면서
그러다가 순발력 장난아니던데 배구부로 꼬득여볼까라는 말이 나왔으면
그 시각 히나타는 엄청 당황해서 진정될때까지 달리고 있겠지
히나타는 밤이 되자 순찰을 돌고 순찰 돌때는 스태프 들고 다닐듯 지붕 위에서 더블점프 사용하면서 사람들 눈에 안띄게
히나타가 숙소로 돌아왔을때 낮에 체육관에서 본 스포츠에 대해 검색 해봤을듯 근데 뭔지 모르니까 찾지도 못하고 흐지부지 됬을듯
다음날에 히나타의 반에 스가,다이치가 와서
배구부 제안 하겠지 히나타가 전에 봤던게 배구라는 걸 알게 될듯 히나타는 배구에 어느정도 반해서 하고 싶었다고 느꼈기 때문에 하겠다고 할거 같다. 입부신청서에 바로 썼을듯
배구부에 들어가서 배구에대해 배우면서
가르쳐주는 사람들은 뭔가 의아할듯 아는게 너무 적어서 그리고 가끔씩이지만 자기네들을 정말 잘 알고 있다는 씩으로 행동해서 당황했을거 같다
히나타는 배구부연습에 밤에는 순찰돌고 해서 엄청 힘들듯 늘 잠이 부족하고 그럴거 같다 그러다가 메이플월드에 보고하러 가야하는 날이 오고 길드정기 회의날이 다가오겠지
메이플월드에 돌아가서 보고서 제출하고
엄청 오랜만에 카라스노 길드에 갔을때 뭔가 말 실수 할듯 예를 들어서 다이치보고 캡틴이라고 한다던가 니시노야랑 타나카보고 선배라고 한다던가 그렇겠지
맨날 길드에 들락날락 거리던 히나타가 잘 안오다가 회의때 오니까 뭔일 있냐고, 요즘 바쁘냐고 질문할듯 그리고 말실수 자꾸 하니까 이상하게 바라볼듯
히나타는 임무인데 이걸 말해야 하나 고민할듯 그러다가 임무상의 문재로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라고 말할듯 하다
근데 카라스노 애들이 궁금해지니까 뒤를 깼다고 치고 조사해봤더니 차원의 문이 열렸고 시그너스 기사단이 파견 나갔다는 사실을 알았겠지
몬스터가 나타나는 수가 늘고 있고 밤에 사람들 없는 곳에서만 발생하던 몬스터들이 점점 기어나오게 되었다고 하자 그러다가 미야기현에서도 나타나게되고 히나타는 자신 혼자만 있어서 엄청 바빠지겠지 그러다가
카라스노 부원들한테 딱 걸렸으면
밤까지 부활동 하다가 히나타가 일이 생겨서 먼저 가겠다고 양해를 구해서 먼저 갔는데 몬스터를 딱 보고 신나게 마법쓰면서 불바다로 만들겠지 처리했다면서 숙소로 갈려고 딱 뒤 돌았는데 카라스노 배구부원들이 있었으면
"쇼요?"
"불같은게 날아다녔어."
"이게 꿈은 아니지?"
히나타는 당황해서 잘못 보셨습니다! 라고 튀어 갈려고 하는데 카라스노 부원들한테 딱 잡혔으면
"히나타 설명은 하고 가야지?"
"방금 그거 뭐야?"
히나타는 이 순간 만큼은 도적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겠지 다크사이트 쓰면 도망치기 매우 좋으니까
히나타는 묵비권을 행사하고 눈치 보다가 더블점프써서 달아날듯 근데 여기서 문제점이 내일 아침 연습 시간에서 만난다는 사실!
히나타는 메이플 월드로 돌아갈까? 진심으로 이 사태 어째야하는건지 고민하겠지
메이플 월드에서도 몬스터가 나타나는게 악화된걸 알고 연합에도 알려서 지원을 해줄 길드를 찾는데 카라스노 길드가 하겠다고 나섰으면 카라스노는 히나타 놀래켜줄 작정으로 히나타 몰래 미야기현으로 갈 계획을 세우겠지 어느 학교로 갈지 아니면 학교는 안가고 히나타랑 교대로 할 지 생각하겠지
다음날 히나타는 아침연습을 울며겨자 먹기로 갔고 부원들한테 붙잡혀서 무릎꿇고 양손을 든 상태로 질문 세례를 당하겠지
"보게! 어제 그건 뭐였냐?"
"막 불같은게 날아났었어!"
"엄청 멋있었어!"
"어제 도망도 치셔서 오늘까지 기다려줬는데 말은 해줘야지?"
히나타는 땀을 삐질삐질 흘리다가 생명의 위협을 느껴서 입을 열듯
"어제 어디서부터 보신건진 모르겠지만 저는 ....트러블 메이커 아니...괴물이라고 말하는게 나을려나 그걸 처리하기 위해서 온 시그너스 기사단 소속의 플레임위자드랄까요?"
"시그너스 기사단은 뭐고 플레임위자드는 뭐야?"
"음.. 제가 사는 세계에는 기사단이 있고 기사단에는 5가지 종류가 있는데 저는 그중에서 불의 정령을 다루는 불의 기사인 플레임위자드에요."
히나타는 메이플월드에 대한 설명도 해주고 평행세계라는 점을 알려주고 질문에대해 다 설명해줄 듯 이제 포기라는 심정으로
"그럼 히나타 어제 그거 다시 해봐!"
"네?"
"니시노야, 갑자기 그러면 히나타도 당황하잖아"
"저도 보고 싶은걸요."
보고싶어하는 사람들이 들어나서 히나타는 어쩔 수 없이 스태프를 꺼내고 스킬 몇개 사용할듯
하루 일과를 겨우 끝내고 숙소에 와보니 카라스노 길드원들이 있을듯 히나타는 엄청 놀라고 지원와 줬다는 말에 감격할듯
그리고 오늘은 어땠어?라는 스가의 말에 히나타 표정이 굳어가고 사실대로 말하겠지
그래서 카라스노 길드원들이 한번 만나보고 싶어해서 다음날 아침연습에 따라갈듯
우리쇼요는 내가 잘알지 라는씩의 쟁탈전 일어나지 않을까?
*이젠 몰라 못 쓰겠다..
*내가 뭘 쓴거지?